농촌진흥청, 직장 내 갑질 근절 의지 확고
Last Updated :

농촌진흥청, 직장 내 갑질 근절 의지 확고
농촌진흥청은 최근 제기된 직장 내 갑질 의혹과 관련해, 조직 내 갑질 예방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월 28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소속 4급 공무원이 공무직 직원들에게 부당한 업무 지시를 내리는 등 갑질 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농촌진흥청은 "갑질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과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과 규정에 따라 사실관계를 철저히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엄정한 처분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농촌진흥청은 앞으로도 갑질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관리에 집중하고, 위반 시에는 엄중한 처벌을 통해 갑질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농촌진흥청, 직장 내 갑질 근절 의지 확고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6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