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아직 미정
Last Updated :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금융회사 사외이사 임기를 최장 3년으로 제한하는 지배구조 개선안이 확정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당 방안이 적용될 경우 다수 금융지주 회사의 사외이사 절반 이상이 교체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 내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가 현행 금융사지배구조법상 최장 6년인 사외이사 임기를 '3년 단임' 또는 '2+1년 임기'로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현재 금융권 지배구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세부 내용이나 확정된 방안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관련 보도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금융위는 앞으로도 금융회사의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금융위,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아직 미정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6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