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출진흥법 제정 및 한전 지정, 아직 결정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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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수출진흥법과 한전의 역할,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원전수출진흥법을 연내에 제정하고, 한국전력을 원전 수출 총괄기관으로 지정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또한 정부가 원전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시장 개척, 정보시스템 구축 지원, 금융 지원, 정부 출연, 별도의 기금 설립 등을 추진할 것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원전수출진흥법의 입법 시기와 구체적인 내용, 즉 한전을 원전 수출 총괄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안이나 별도의 기금 설립 여부 등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따라서 관련 보도에 대해 신중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이번 사안은 원전 산업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정책 방향을 다루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신중한 정책 결정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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