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 사용 논란과 이북5도 예산 집행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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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사용 논란과 이북5도 예산 집행 실태
5월 27일, 아주경제는 "금요일·휴일 자택 근처 양꼬치집서 법카 쓴 지사님"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이북5도지사의 복무 및 업무추진비 사용에 관한 부적정 사례를 지적하며, 이북5도 기관의 무용론까지 제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총 예산 106억 원 중 사업비로 22억 원이 집행되었으나, 실향민들 사이에서는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알 수 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공식 입장
한편, 이북5도는 그간 무형유산 보존 및 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향토문화 계승과 발전, 그리고 세대 간 교육과 홍보를 통해 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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