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연차유급휴가 활성화 계획 없다고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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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연차유급휴가 활성화 계획 없다고 공식 입장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시간단위 연차제 도입, 연차 일수 확대 및 취득요건 완화, 연차 신청·사용 시 불이익 처우 금지, 연차 저축제 도입' 등 연차유급휴가 활성화 추진계획과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내용들이 현재까지 확정된 바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즉, 보도된 연차유급휴가 활성화 추진계획은 사실과 다르며, 정부 차원에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된 상태가 아님을 강조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향후 관련 보도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정확한 정보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입장은 근로자들의 권리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인 만큼, 잘못된 정보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연차유급휴가 제도는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직장 내 근로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관련 정책 변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 고용부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구체적인 연차유급휴가 활성화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따라서 앞으로도 관련 보도에 대해 신중한 검토와 정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고용노동부는 근로자와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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