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노동부 정보 실시간 파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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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 파악 의혹
2026년 1월 8일 목요일, 경향신문과 한겨레 온라인 기사에서 쿠팡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청와대 출신 전관 변호사를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경향신문은 "쿠팡이 김앤장 및 청와대 전관을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를 실시간으로 빼냈다"고 보도했으며, 한겨레 역시 "쿠팡이 김앤장과 청와대 전관을 통해 근로감독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노동부 감사담당관실 박수호 담당자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강숭훈 담당자가 문의 창구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노동부 내부 정보 유출 의혹의 배경
이번 보도는 쿠팡이 노동부의 근로감독과 관련된 내부 정보를 실시간으로 입수해 대응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동부 내부 정보는 근로감독 및 안전보건 관련 조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이러한 정보가 외부 기업에 유출되었다면 공정한 행정 집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 및 문의 안내
- 감사담당관실 박수호 (전화: 044-202-7803)
-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강숭훈 (전화: 044-202-8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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