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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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확정 아냐
2026년 1월 13일, 문화일보에서 보도된 "4대 중증환자, 사전지정 병원 즉시 이송…치료 골든타임 사수"라는 기사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행정안전부가 국무회의에서 국무총리에게 4대 중증 및 응급환자를 사전에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하는 내용을 포함한 응급실 이송체계 개편 방안을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같은 날 국무회의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보고했으나, 이 사안은 부처 간 조율이 필요한 사항으로 아직 최종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부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논의를 신속히 진행하여, 시범사업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조속히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입장은 응급의료 체계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혼란 없이 응급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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