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개혁 추진단 인선 관련 오보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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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혁 추진단 인선 관련 오보 정정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정부가 농협 개혁 추진단에 전 농협 임직원들을 대거 참여시키려 한다"는 내용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1월 20일자 조선비즈의 보도에서는 "정부가 구성 중인 농협 개혁 추진단에 전 농협 임직원들이 참여할 전망이며, 이달 중으로 구성을 마치기 위해 장기간 농협에 근무한 인물들을 주요 섭외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며, 전 농협 임직원들을 주요 섭외 대상으로 검토한 바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농협 개혁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와 농업계 인사들을 포함해 1월 중에 구성될 예정이며, 농협 개혁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번 해명은 농협 개혁 추진단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관련 보도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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