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2026 복지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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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이웃과 함께, 지금 이륙합니다
2026년 새해부터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 인상을 통해 약 80여 개의 복지사업에서 더 많은 국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생계급여도 인상하여 1인 가구 최대 82만 556원까지 지원합니다.
더 많은 분께 더 많이, 복지 지원 확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번 정책은 중위소득 기준 인상으로 인해 복지 혜택의 문턱이 낮아지고,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특히 생계급여 인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본사업 시작
5월부터는 전국 150여 곳에서 생활이 어려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이 본격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두 번째 방문 시에는 상담과 복지 연계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여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구직자 지원 강화, 구직촉진수당 인상
구직 중인 국민을 위한 지원도 강화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구직촉진수당이 최대 6개월 동안 월 6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되어, 구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이번 복지 정책 강화로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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