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중점학교, 교육부의 체계적 강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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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내용과 교육부의 입장
최근 동아일보는 2025년 AI 중점학교 운영 비율이 시도교육청별로 최대 15배까지 차이가 나며 지역 간 편차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AI 중점학교 운영 가이드라인 부족과 교원 수 부족, 그리고 AI 역량의 편차 문제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교육부의 체계적 대응과 계획
하지만 교육부는 언론에서 언급한 비율이 2025년 AI·정보교육 중심학교 기준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 중심학교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AI 중점학교를 새롭게 선정하여 확대 및 개편할 예정입니다.
2025년 12월, 교육부는 2026년 AI 중점학교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편성, 행정 지원 등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시도교육청에 이미 안내했습니다. 시도교육청의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2월까지 운영교 공모를 진행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선정 및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교원 확보와 역량 강화
교육부는 AI 중점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보 교원 채용을 확대하고, AI 교육 담당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AI 교육이 체계적으로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현장과의 협력과 미래 지향적 교육 환경 조성
앞으로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AI 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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