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예술단체 간담회, 추경과 무관한 현장 소통의 장
Last Updated :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 추경과 무관
2026년 1월 30일, 한국경제에서 보도된 "예산처가 '예술의전당' 왜 가요?"라는 기사와 관련하여,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가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힙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따라서 추경 편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관련된 논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현장 의견 수렴의 중요성
국립예술단체는 예술 현장의 다양한 요구와 현실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 역시 예산 당국과 예술계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소통의 장은 예술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가 예술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
일부 언론에서 이번 간담회가 추경 편성과 연관되어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앞으로도 정확한 사실 전달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국립예술단체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통을 통해 예술계와 국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국립예술단체 간담회, 추경과 무관한 현장 소통의 장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6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