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책읽기의 새로운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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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책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힘
2026년 4월 23일, 정부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본격 추진하며 국민 독서문화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AI 시대에도 변함없이 책읽기의 즐거움과 사고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국 200여 개 지역서점에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지역서점이 단순한 책 판매처를 넘어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문고 신설과 전자책 구독 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직장 내에서 쉽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바쁜 현대인들도 독서 습관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전국 140개 서점에서는 심야책방을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달 첫 수요일에는 전자책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온책방' 서비스도 운영되어 디지털 독서 접근성을 높인다.
이번 캠페인은 AI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도 독서가 갖는 고유한 가치, 즉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 증진에 기여하는 역할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책 내용은 정부 공식 정책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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