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수소발전 축소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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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수소발전 축소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일반수소발전 축소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2026년 4월 28일자 조선일보의 <친환경 정책에 발목잡히나 · · · 수소연료전지 비상> 기사와 관련해 정부의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보도 내용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연료전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수소발전 물량을 축소하거나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정부 설명

  • 정부는 2023년부터 연간 1,300GWh 규모의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을 개설해왔습니다.
  • 하지만 2026년 현재, 올해의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설 물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산업계 경쟁력, 그리고 연료전지 업계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수소발전 물량 축소나 중단에 관한 어떠한 결정도 현재로서는 내려진 바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 설명은 정부가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신중한 접근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산업계와 국민 모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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