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생필품 무료 나눔 '그냥드림'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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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생필품 무료 나눔 '그냥드림' 전국 확대
2026년 5월 18일부터 전국 280여 곳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료로 나누는 '그냥드림' 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들이 부담 없이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복지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이용 장소는 전국의 푸드마켓과 푸드뱅크, 그리고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그냥드림' 코너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 첫 방문 시에는 간단한 본인 확인 절차와 자가 진단표 작성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즉시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두 번째 방문부터는 복지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 서비스와 연계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처럼 '그냥드림'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 주변 '그냥드림' 이용처는 전국 푸드뱅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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