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논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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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관련 보도 해명
최근 매일경제가 5월 21일자 보도에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현재보다 5%포인트 상향 조정해 최대 24.9%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국민연금 측은 해당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중기자산배분과 기금운용위원회의 역할
국민연금의 중기자산배분은 향후 5년간 기금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설정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입니다. 이 계획은 기금운용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되며, 아직 구체적인 목표 비중이 확정된 바 없다는 점을 국민연금은 강조했습니다.
보도 내용의 사실관계와 주의 요청
국민연금은 이번 보도가 사실과 다르며, 앞으로도 기금운용위원회의 공식 심의와 의결 절차를 통해 결정되는 사항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따라서 언론 보도 시에는 이러한 절차와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해명은 국민연금의 자산운용 정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지키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중한 자산운용을 통해 국민의 노후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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