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눈사고 경보 부상자 속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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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교통사고 현황

올해 설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도로가 매우 미끄러워지면서 여러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들로 인해 여러 충돌 사고가 있었으며, 특히 경북 상주시, 강원 원주시, 충남 보령시, 천안시 등의 지역에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특히 고속도로에서 다중 추돌사고로 이어져 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운전자는 물론이고 동승자들도 큰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사고 사례

전날 경북 상주시에서 발생한 다중 추돌사고는 화물차 5대와 승용차 12대가 엮여 12명의 부상자를 낳았습니다. 이 사고는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습니다. 충남 천안시의 사고에서는 두 대의 버스와 한 대의 승용차가 추돌해 3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눈길 교통사고의 심각성은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비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경기 안성시에서는 버스 한 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를 가로막아 전 차선이 중단되었습니다.
  • 충남 보령시에서는 고속버스와 승용차의 충돌로 인해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강원 원주시에서는 8대의 승용차와 1대의 버스가 엮인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기상 상황

2025년의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 내륙, 제주도에서는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시간당 1~3㎝의 눈이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기상 상황은 교통사고의 위험을 높이고 있으므로 운전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차량 관리와 안전 운전이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무사히 안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통 대책 및 안전 수칙

교통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은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먼저,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체인 장착 등 기본적인 장비를 갖추어야 하며, 날씨와 도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충분히 확인하고 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로교통안전공단은 운전자들에게 저속운전과 안전거리 유지, 급출발과 급정지 금지 등의 기본적인 운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눈길 운전 요령

안전거리 확보 저속 운행 급브레이크 금지

눈길에서는 표면이 미끄러져 브레이크를 밟아도 제동 거리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평소보다 천천히 운전하고 급출발이나 급브레이크를 피해야 하며, 교차로나 커브길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책 및 권고사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설특보에 따라 도로 정체를 줄이기 위해 제설 작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 따라 적절한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출발 전 도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 시 공공교통을 이용해 안전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또한, 최신 교통 정보와 기상 특보를 주의 깊게 청취하여 필요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역별 대설특보 발효 지역

2025년 현재 중부지방과 제주도의 대설특보는 운전자의 이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 쓰지 않던 지방 도로나 작은 길을 이용할 경우 제설 작업이 일찍 진행되지 않은 곳에서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발 전에 가능한 한 최신 기상과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설 연휴 교통 예측

설 연휴 동안은 귀경 및 여행 차량의 증가로 인해 도로가 혼잡해지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대설특보로 인한 기상 악화는 도로 환경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예상 이동 시간보다 충분히 넉넉한 시간을 두고 출발해야 합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 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예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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