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최우선 먹거리 물가 안정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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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최우선 먹거리 물가 안정 총력전
2026년 1월 7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열린 첫 민생경제장관회의에서 먹거리 물가 안정을 위한 강력한 대책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식품 가격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자리였습니다.
조류독감 선제 대응과 신선란 수입 확대
고등어 최대 60% 할인 지원
또한,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최대 60% 할인 지원 정책이 시행됩니다. 고등어는 서민들이 즐겨 찾는 생선인 만큼, 가격 부담을 줄여 국민 식탁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 발표 예정
아울러, 정부는 1월 셋째 주에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방안은 축산물 가격 안정과 유통 과정의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장기적으로 먹거리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민생경제장관회의는 국민의 삶과 직결된 먹거리 물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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