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계약 안전지킴이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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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계약 안전지킴이의 현실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이데일리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안전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10개월 계약에 묶여 있는 안전지킴이들의 현실이 드러났다. 이 기사는 안전이 상시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원칙과 달리, 계약 기간의 제한으로 인해 안전지킴이들이 불안정한 고용 상태에 놓여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안전지킴이들은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10개월이라는 짧은 계약 기간은 이들의 업무 연속성과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계약 조건은 안전 관리의 일관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건설산재예방감독과 김진수 과장은 이번 보도와 관련하여, 안전지킴이들의 계약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안전이 단기간이 아닌 상시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계약 기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는 안전지킴이들의 고용 현실과 그로 인한 안전 관리의 문제점을 사회적으로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안전은 모든 근로자의 기본 권리이며,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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