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족 지원, 2026년 더 든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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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
2026년부터 한부모가족을 위한 복지 정책이 한층 강화되어 더 많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제공됩니다. 정부는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하며, 이들이 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복지급여 대상과 지원금 인상
2026년 1월 1일부터는 복지급여 대상이 확대되어 2인 가족 기준 소득이 월 273만 원까지인 가정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추가 아동양육비, 학용품비, 생활보조금이 모두 월 10만 원으로 인상되어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자립과 주거, 법률 지원 강화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한 자립 지원과 주거 안정 정책도 강화됩니다. LH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지원이 확대되어 보증금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346호의 주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무료법률구조사업 예산이 28.5% 증액되어 더 많은 한부모가족이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한부모가족에게 든든한 대한민국으로
정부는 한부모가족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원책을 통해 한부모가족과 함께 힘차게 이륙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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