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특공 폐지설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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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설 전면 부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부동산 종합 대책안 관련 지라시 내용에 대해 정부가 강력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일부 보도에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 등이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사실로 보도되었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지라시 관련 경찰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는 해당 지라시와 관련해 금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당부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발언 여부 명확히 부인
특히 대통령이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를 직접 언급했다는 보도는 전면 부인되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대통령께서 해당 내용을 언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국민들께서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과 국민의 신중한 태도 요청
이번 사안은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인 만큼, 정부는 앞으로도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국민들 역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지라시에 현혹되지 말고, 공식 발표를 기다려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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