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민생안정대책, 서민과 중산층 든든한 지원

설 민생안정대책, 서민과 중산층 든든한 지원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신속한 지원과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중점을 두어,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걱정 덜어드려요, 서민금융 공급 확대
정부는 서민과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햇살론 등 서민금융 공급을 총 1조 1,000억 원 이상 지원합니다. 구체적으로 햇살론에 1조 266억 원을 배정하고, 불법사금융 예방을 위한 대출에 333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건설일용노동자에게는 생활안정자금을 무이자로 대부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부담 덜어주는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 혜택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소비 지원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과 구매한도가 지역별로 상향 조정됩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도 10%로 인상되어 2월 28일까지 적용됩니다. 이를 통해 명절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빠른 지원으로 설 전후 생활안정 조치 강화
설 명절 전후로 생계급여 등 28개 복지서비스에 1조 6,000억 원이 투입됩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분에 대해서도 817억 원이 지원되며, 노인일자리, 자활근로, 노인돌봄 등 83만 명의 일자리가 마련됩니다. 아울러 체불임금 지급 처리 기간이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되어 근로자의 권익 보호가 강화됩니다.
서민과 중산층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
이번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은 서민과 중산층 모두가 경제적 부담을 덜고 마음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가 신속하고 든든한 지원을 약속한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정부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