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정신 교과서 26년 9개교 확대 도입
Last Updated :

기업가정신 교과서 현장 안착 위한 확대 도입
최근 뉴시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창업 강국 도약을 목표로 만든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과서가 현장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에는 이 교과서가 9개 학교에서 정식 교과서로 채택되는 등 점차 현장에 안착하고 있습니다.
26년 9개교 정식 채택, 3개교 부교재 활용 예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통해 2026년 9개 학교에서 기업가정신 교과서를 정식 교과서로 채택하였으며, 추가로 3개 학교에서는 부교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심어주고 벤처창업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지속적 확산 위한 정부와 학계 협력 강화
앞으로 정부는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과 진로 교사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연계 협력 방안을 통해 기업가정신 교과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과서 도입을 더욱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RISE 사업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정책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청소년들이 미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업가정신 교과서 26년 9개교 확대 도입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6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