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가격 안정, 공급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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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가격과 공급 현황
최근 일부 언론에서 비료 가격 급등과 이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 우려를 보도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비료 가격이 2026년 2월 12일 결정된 이후 현재까지 인상 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료 가격은 농협이 외부 회계법인의 원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된 추정원가를 기준으로, 업체와의 경쟁 입찰 및 협상을 통해 결정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가격은 2월 12일 결정된 이후 변동 없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비료 공급 안정성 확보
비료 공급도 차질 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3월 27일 기준 주요 요소 사용 비료 업체들은 4월 말까지 공급 가능한 완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3개월분 생산이 가능한 원자재도 확보해 7월 말까지 비료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식품부의 대응과 계획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영농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비료 공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상황을 계기로 비료 과다 사용 관행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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