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폴란드 협력, 방산부터 첨단기술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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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2026년 4월 13일, 대한민국과 폴란드는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층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번 정상회담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양국 관계의 정점을 찍는 중요한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방산에서 에너지, 인프라, 첨단기술까지 협력 확대
양국 정상은 방위산업을 비롯해 에너지, 인프라,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양국이 미래지향적이고 전략적인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지를 반영한다.
정상들의 평가와 기대
-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이번 협력을 "오랫동안 이어져 온 양국 관계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발전시킬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는 한·폴란드 양국이 다방면에서 협력의 폭을 넓히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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