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500만 이용자 혜택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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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카드 500만 이용자 혜택 대폭 강화
국민 500만 명이 선택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K-패스)'가 더욱 강력한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최대 절반까지 환급해주던 혜택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 무제한 환급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있습니다.
기준금액과 환급 혜택
모두의카드는 사용자의 이동 패턴에 따라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나뉘며, 시내 이동이 주로인 경우 일반형, 광역버스 이용이 많은 경우 플러스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부터 6개월간은 기준금액을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낮춰 더 많은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구분 | 수도권 | 일반 지방권 | 우대 지원지역 | 특별 지원지역 |
|---|---|---|---|---|
| 일반 국민 (일반형 / 플러스형) | 6.2만 원 / 10만 원 | 5.5만 원 / 9.5만 원 | 5만 원 / 9만 원 | 4.5만 원 / 8.5만 원 |
| 청년·2자녀·어르신 (일반형 / 플러스형) | 5.5만 원 / 9만 원 | 5만 원 / 8.5만 원 | 4.5만 원 / 8만 원 | 4만 원 / 7.5만 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일반형 / 플러스형) | 4.5만 원 / 8만 원 | 4만 원 / 7.5만 원 | 3.5만 원 / 7만 원 | 3만 원 / 6.5만 원 |
복잡한 조건 없이 최대 혜택 자동 적용
복잡한 조건을 일일이 따져볼 필요 없이, 모두의카드는 기존 혜택과 비교해 가장 큰 환급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해 줍니다. 사용자는 단순히 카드를 사용하기만 하면 되며, 현재 한 달 평균 2.1만 원의 환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두의카드 사용 방법
- 처음 사용하는 경우, 27개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아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하면 됩니다.
- 이미 K-패스 카드를 보유한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모두의카드 혜택을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카드는 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뿐 아니라 광역버스와 GTX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교통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교통카드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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