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1년, 민생과 경제 동반 성장
Last Updated :

국민주권정부 1년, 민생과 경제 동반 성장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국민의 삶과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1년간의 주요 성과를 유능, 민생, 상생, 실용, 소통의 다섯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유능한 경제 성장과 혁신
- 코스피 지수가 장중 8,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 중동 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민생 경제는 흔들림 없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으로 산불 피해 면적이 99% 감소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 한미 간 관세협상이 타결되어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 35조 5천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를 단행해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 K-바이오헬스 수출액이 279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 방한 외국인 수가 전년 대비 15.7% 증가해 1,894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 K-푸드 수출액도 137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국가는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도약했습니다.
-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해 첨단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민생 안정과 복지 강화
돌봄·교육·의료 분야
- 의사 인력이 연평균 668명씩 증원되어 의료 서비스가 강화되었습니다.
- 야간 진료가 가능한 어린이 병원이 29% 확대되었습니다.
- 무상교육과 보육 대상이 3세에서 5세까지 확대되어 교육 기회가 넓어졌습니다.
-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13세 미만으로 확대되었습니다.
- 천 원으로 아침밥을 제공하고 든든한 점심밥 지원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확대되었습니다.
- 한부모 가정의 양육비 선지급이 강화되었습니다.
-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한 '그냥 드림' 정책이 시행 중입니다.
생활물가 및 민생경제
- 소비쿠폰 지급으로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담합 기업에 대한 엄중한 제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기초 먹거리 가격이 최대 26.5% 인하되어 서민 부담을 줄였습니다.
-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이 시행 중이며, '모두의카드' 환급액이 27.3% 증가했습니다.
주거·노동·안전 분야
- 새도약기금 출범으로 66만 명이 신용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임금체불 피해 해결률이 90.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민생범죄인 보이스피싱이 43%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 부동산 투기 근절과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상생과 균형 발전
- 비수도권 취업자가 약 17만 명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 산업재해 사망자가 17.5% 감소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 국가 창업 시대 전환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액이 1,200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 햇빛이 소득이 되는 마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전기차 연간 판매량이 20만 대를 돌파하고 태양광 보급률이 35.5% 확대되었습니다.
-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추진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으로 10개 군의 인구가 4.7%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1,5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실용적 외교와 국방 강화
-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9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미국, 중국, 일본과의 정상외교가 전면 복원되어 실질적인 협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 K-방산 수출액이 154억 달러에 달하며, 초음속 전투기 KF-21을 자체 개발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 대북 전단 및 확성기 방송 중단으로 접경지역의 일상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국민과의 소통 강화
- 대통령이 직접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국무회의와 업무보고가 생중계되어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검찰과 군 개혁을 통해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 카카오톡과 네이버를 활용한 AI 국민비서 서비스로 공공행정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 적극행정 공직사회에서는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최대 3,000만 원의 포상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지난 1년간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정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입니다.

국민주권정부 1년, 민생과 경제 동반 성장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8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