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맞춤 재무상담으로 미래 준비하세요

청년 맞춤 재무상담 시작
2026년 7월 6일부터 만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번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재무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올바른 금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무상담 신청과 일정
재무상담은 신청일 기준으로 다음 주 목요일부터 2주간의 일정 중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월 6일에 신청한 청년은 7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원하는 일정에 상담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신청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https://www.kinfa.or.kr/fill4young/)에서 본인 인증과 온라인 재무진단을 거쳐 진행됩니다.
상담 유형과 진행 방식
청년들은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권 재무상담'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전문가가 청년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방문해 상담을 제공하며, 금융권 재무상담은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 지점에서 직접 상담을 받는 방식입니다. 상담 신청 후에는 상담사가 유선으로 연락해 구체적인 상담 시간을 조율합니다. 상담 완료 후에는 약 3~5주 후에 사후 상담이 진행되어 상담 내용 이행 여부와 추가 문의 사항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재무상담도 가능
우대금리 혜택
재무상담을 받은 청년에게는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우대금리는 청년미래적금 만기일이 속하는 월의 3개월 전 말일까지 재무상담을 완료한 경우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이나 증빙서류 제출이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만기일이 2029년 7월 27일인 경우 2029년 4월 30일까지 재무상담을 완료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및 추가 안내
청년도약계좌 또는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청년은 연령 제한을 초과해도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번, 4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