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구체안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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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구체안은 미정

언론 보도 내용

최근 매일경제는 2월 9일자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형마트가 새벽배송을 통해 얻는 추가 영업이익의 0.5~1%를 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경제 역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 단체가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며, 새벽배송으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분의 0.5~1%를 상생협력기금으로 확대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

하지만 정부는 대·중소 유통업계 상생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상생협력기금 출연 및 조성 등 구체적인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현장과 업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야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중요한 점

이번 보도들은 상생협력기금 출연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알렸으나, 실제로는 아직 구체적인 협의나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대·중소 유통업계의 상생을 위한 방안은 신중한 검토와 폭넓은 의견 수렴을 거쳐 구체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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