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2천곳 집중 안전 점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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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2천곳 집중 안전 점검 돌입
2026년 4월 21일, 제17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본부회의가 개최되어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한 안전 점검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 우려가 높은 전국 3만 2천여 곳에 대해 두 달간 집중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지하 차도와 반지하 주택 등 재난 발생 시 취약한 시설들이 특별 관리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정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신속히 개선함으로써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국무회의 관계자는 "국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재난 취약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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