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르헨티나, 리튬·원유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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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22년 만의 공식 방문
2026년 7월 31일, 한국과 아르헨티나 양국 정상은 22년 만에 아르헨티나에서 공식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 경제 및 전략적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튬 채굴 공동 프로젝트 추진
양국은 미래 산업의 핵심 자원인 리튬 채굴에 관한 공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이번 협력은 양국 경제에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아르헨티나산 원유 도입 본격화
또한, 한국은 아르헨티나산 원유 도입을 본격화하기로 하여 에너지 자원 다변화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양국 간 경제 협력 확대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중과세방지협정 최종 타결
양국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하여 경제 활동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성과 관리 및 신사업 발굴 체계 마련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신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AI, 방산 등 호혜적 협력 분야 확대
인공지능(AI)과 방위산업 등 첨단 분야에서도 호혜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여,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한-아르헨티나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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