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기본소득 추진, 아직 확정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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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보도에 대한 정부 설명
최근 서울신문은 8월 5일자 기사에서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출산과 양육 급여 통합 방안을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현재 분산되어 있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 중이며, 이 통합급여가 '아동기본소득'이라는 명칭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급 방식도 바우처에서 현금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
하지만 정부는 이와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나 결정된 사항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출산·양육 급여 통합 및 신규 통합급여 도입에 관한 사항은 현재 검토 단계에 있으며,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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