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한미 연합훈련 연중 균형적 시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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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 현황과 국방부 입장
최근 일부 보도에서 올해 한미 연합연습인 UFS 연계 야외기동훈련이 14건으로, 지난해 계획했던 44건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훈련 횟수 조정과 연간 훈련 확대
국방부는 UFS 기간 중 대대급 이상 연합 야외기동훈련이 '3분의 1 수준 축소'된 것이 아니라, 2025년 17회에서 2026년 14회로 일부 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대대급 이상 연간 야외기동훈련은 2025년 약 140건에서 2026년 약 160건으로 오히려 확대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중 균형 있게 시행되는 연합훈련
한미 양국은 상시 연합방위태세 유지와 능력 제고를 위해 대대급 이상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통합하여 연중 균형 있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합방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임을 국방부는 강조했습니다.
문의 및 참고
이번 사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방부 교육훈련정책과에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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