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홍명보 10연속 금메달 신화!
홍명보 감독 복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을 앞두고 공식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이후 10년 만에 감독으로 복귀한 홍명보 감독은 부담과 기대 속에서 첫 소집 훈련을 가졌습니다.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경기를 펼쳐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도 그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첫 훈련에 참여한 이재성 선수 또한 감독의 첫 인상에 대해 "조금 무서웠지만 자상한 면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선수들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손흥민 등 주요 선수들이 신속히 훈련에 합류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호원의 금메달 성공
파리 패럴림픽에서 정호원 선수가 보치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는 1988년 서울 대회 이후 10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결과입니다. 정호원의 4번째 금메달로, 그는 다시 한번 대한민국 보치아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경기 상황을 보면, 정호원 선수는 호주 대니얼 미셸과의 결승전에서 탁월한 투구 기술을 선보이며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팬들과 함께 금메달을 기뻐하며 손가락 10개를 펼쳐 보였습니다. 이 기세로 정호원 선수는 2인조 경기에서도 대회 2관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홍명보 감독,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첫 공식 일정 시작
- 정호원 선수, 파리 패럴림픽에서 10회 연속 금메달 달성
- 손흥민 등 주요 선수들, 신속히 훈련 합류
김황태의 감동적인 도전
트라이애슬론 철인 3종 경기에서 김황태 선수는 두 팔 대신 의수를 끼고 레이스에 도전해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고로 두 팔을 잃었지만 센강의 물살을 가르며 750m 수영, 20km 사이클, 5km 마라톤을 쉼없이 달린 그는 1시간 24분 1초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부흥
프로야구에서 롯데 자이언츠는 '8월에 치고 올라오는' 이른바 '8치올'이라는 강력한 부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태형 감독의 리더십 아래, 박세웅, 나승엽, 정훈 등의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롯데는 8월 이후 15승 8패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팬들은 가을 야구의 기대에 한층 고조되어 있습니다.
필리핀 프로농구 4점슛 도입
필리핀 프로농구는 새로운 규정으로 4점슛을 도입했습니다. 3점슛 라인보다 더 멀리 위치한 8.22m 선에서 성공하면 4점을 얻는 새로운 규칙입니다. 이로 인해 경기는 더욱 역동적이고 스릴 넘치는 순간들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농구 팬들 사이에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제보하기
뉴스 제보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연락처를 참고해 주세요:
전화 | 이메일 | 카카오톡 |
02-781-1234, 4444 | [email protected]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또한, 네이버와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