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안전대책 이중삼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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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안전대책 이중삼중 강화
2026년 2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제5회 국무회의에서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이중삼중으로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국무회의에서는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다층적인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을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 부처 간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주문하며, 모든 가능성을 고려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설 명절 동안 교통, 보건,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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