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석유비축계획 목표 차질 없이 이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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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석유비축계획 예산과 이행 현황
최근 아시아경제는 올해 정부의 석유비축사업 출자예산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삭감되었고, 환율 상승까지 겹쳐 비축유 목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해당 보도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46만 배럴의 비축유가 시장에 풀릴 예정이라 이후 비축유를 다시 채우는 과정에서 재정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획예산처의 공식 입장
또한, '26년 예산에는 제5차 석유비축계획('26~'30년)에서 소폭 조정된 목표 물량 1억 260만 배럴에 맞춘 연차별 비축 소요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비축유 방출 방식과 향후 계획
비축유 방출은 매각이 아닌 대여·상환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출된 비축유는 추후 반드시 상환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정부는 비축유 확보와 관리에 있어 계획된 목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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