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교육·보육, 3세까지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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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육·보육, 3세까지 확대 추진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한 대전환의 길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영유아 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이 한층 강화되면서 무상교육과 보육의 대상 연령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5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교육과 보육이 제공되어 약 27만 8천 명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어 2026년에는 4세와 5세 아동을 포함해 총 50만 3천 명으로 대상이 확대됩니다. 그리고 2027년에는 3세부터 5세까지 무상교육과 보육이 시행되어 약 74만 2천 명의 영유아가 국가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같은 정책은 영유아 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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