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흡 전태일재단 이사장 근로복지공단 수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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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흡 전태일재단 이사장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내정
2026년 7월 29일, 헤럴드경제 온라인 보도를 통해 박승흡 전태일재단 이사장이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인사는 노동운동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수장 자리에 오르게 된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박승흡 이사장은 그간 전태일재단에서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운동에 헌신해온 인물이다. 그의 이번 내정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리더십을 기대하게 한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 보상과 근로자 복지 증진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 이번 인사를 통해 노동자 중심의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보도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산재보상정책과 최대훈 담당자(044-202-8835)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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