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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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주민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도약
2026년,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이 본격 시행됩니다. 정부는 인구감소지역 10개 군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월 말부터 시작하여 주민들에게 매달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대상 지역
- 경기 연천
- 강원 정선
- 충북 옥천
- 충남 청양
- 전북 순창, 장수
- 전남 곡성, 신안
- 경북 영양
- 경남 남해
이 사업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조성으로 환경과 공동체 강화
또한, 정부는 마을 부지, 농지, 저수지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하며, 발전 수익은 마을 공용버스 운영, 무료 급식 등 마을 공동체 복지에 재투자됩니다.
이 사업은 매년 500곳씩 조성하여 2030년까지 총 2500곳의 햇빛소득마을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균형 발전
이번 정책들은 농어촌 지역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 경제가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농어촌 주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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