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AI·벤처투자 협력과 남미 경제대국 동행
Last Updated :

이재명 대통령, 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으로 경제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남미 3개국을 방문하며 한미 간 인공지능(AI) 및 벤처투자 협력 강화와 남미 경제대국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빅테크 CEO 면담 및 AI 서밋 참석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면담이 진행되었으며, AI 서밋에도 참석해 첨단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통해 벤처 투자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와 정상회담 및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브라질에서는 한-브라질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열려 양국 간 경제 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이 집중 논의되었다. 이어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칠레에서도 한-칠레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되어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마지막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는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이 진행되어 남미 경제대국들과의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경제 협력 강화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이번 순방은 한미 간 첨단 기술과 벤처 투자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남미 주요 경제대국들과의 경제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제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 AI·벤처투자 협력과 남미 경제대국 동행 | 뉴스다오 : https://newsdao.kr/29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