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와 교역·광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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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와 교역·광물 협력 강화
2026년 7월 30일, 한국과 칠레는 오랜 우방 관계를 바탕으로 교역과 광물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양국 정상은 현지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으로서의 협력 재가동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FTA 자유무역위원회 재가동과 투자 확대
양국은 FTA 자유무역위원회를 재가동하여 교역과 투자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경제 협력의 폭을 넓히고, 국민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핵심광물과 인프라 분야 협력 추진
특히 핵심광물과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이 강조되었다. 칠레가 보유한 풍부한 광물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이 결합하여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과 문화 교류 확대
또한, 남극 연구를 포함한 과학기술 협력과 문화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사회에서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한반도 및 국제사회 평화 협력 강화
마지막으로, 양국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협력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안정적인 동북아시아와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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