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Y, 11월 5일 첫 공개

대통령의 Y가 2026년 11월 5일 오후 9시 유튜브 KTV 이매진 채널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궁금증에 직접 답하고, 주요 정책과 국정 현안을 어떤 이유로 결정했는지 설명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정책의 내용과 결정 이유를 함께 설명
KTV 국민방송이 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정책이 무엇인지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통령이 해당 판단을 내린 배경과 고민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공식 석상이나 뉴스에서 충분히 다루기 어려웠던 정책 결정의 속사정도 대통령의 설명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이 국정 방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책의 취지와 판단 과정을 대통령의 언어로 풀어내는 구성이다.
첫 회에서 밝히는 소통 철학
첫 방송에서는 이 대통령의 소통 철학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책을 대하는 대통령의 마음과 고민도 허심탄회하게 다룬다.
국민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직접 받고 대통령이 답한다는 점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정책 발표 결과만 보여주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대통령의 생각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이름에 담긴 세 가지 의미
프로그램 이름의 알파벳 Y에는 세 가지 뜻이 담겼다.
- 국정 방향과 정책을 그렇게 결정한 이유인 왜라는 뜻의 Why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리키는 You
- X와 언론을 넘어 유튜브에서도 소통한다는 YouTube
정책의 이유를 설명하고 국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통하겠다는 프로그램의 방향을 이름에 압축했다.
국민 눈높이 질문과 꼬리 질문
진행은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맡는다. 손 전 아나운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점과 현실적인 질문을 대신 묻는다.
이해하기 어려운 정책은 쉽게 풀어 정리하고, 답변에 이어지는 꼬리 질문도 던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책에 관한 대통령의 생각과 고민은 물론, 공식 일정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인간적인 면모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11월 5일 오후 9시 첫 방송
| 프로그램 | 대통령의 Y |
|---|---|
| 첫 공개 | 2026년 11월 5일 오후 9시 |
| 공개 채널 | 유튜브 KTV 이매진 |
| 주요 내용 | 대통령의 소통 철학과 정책에 대한 마음과 고민 |
| 진행 |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 |
KTV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의 무엇뿐 아니라 왜까지 국민에게 전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대통령에게 정직하게 묻고, 답변을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충실하게 전달하는 데 제작의 무게를 둔다.
첫 방송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과 국정 현안을 국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