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딩(Sharding)이란?

샤딩이란

샤딩(Sharding)의 본래 뜻은 ‘조각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말하는 샤딩이란 하나의 큰 데이터베이스나 네트워크 시스템을 여러 개의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분산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500GB의 데이터베이스를 구간별로 쪼개어 100GB 5개로 만들어 검증받는 것이다. 이렇게 검증받는다면 더 빠른 트랜잭션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나누어지는 구간을 우리는 샤드(Shard)라고 부른다.

TPS가 빠른 질리카, 아이오에스티 코인은 샤딩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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